왜 그거 캐릭터로 안 밀고가고 다시 자연주의 포크 찾으면서 방황할까?

평소에는 너드였다가 무대올라가면 트렌디하고 섹시한 락스타가 되는게 홍이삭이 낼수있는 매력인데

평소에도 너드고 무대에서도 너드면 임팩트 없음

까글이 아니라 아쉬워서 하는말임

여행스케치 이런거 하지말고, 라이더재킷에 남돌메이크업에 건반치면서 방탄노래 락편곡으로 긁으면서 부르면 멋있을거같은데

이를테면 euphoria 이런거 가사는 은혜받는 건전한 내용이잖음. 이런 장르로도 충분히 할렐루야 ccm 할 수 있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