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나오기 전 낸 음원 때깔보니까 제작진이나 심위(사실상 제작진)들이 보기에좀만 밀어주면 제법 돈이될만한 애로 보이니까 밀어주는거 아닐까그 무대 자체로만 평가 하는게 오디션이지!!라고 생각한다면,, 그 순수함에 찬사를 보낸다
리진이 자작곡 좋더라
디퍼런트나 올드스쿨 다 좋고 요즘 애들이 충분히 좋아할만한 곡임 소위말해 에센셜 플리 같은 곡인데 순수 자작곡은 아님
ㄴ그리고 이미지가 너무 좋음 순수하면서 친근함
좋은 제작자랑 좋은 곡 만나서 ‘그 계보’를 이어가길 바랄뿐 훌륭한 인재임
걍 쉽게 말하면 돈될거같으니까 그런거맞음 - dc App
근데 돈될꺼 같다는건 대중가수에게 아주 빅칭찬임
조회수랑 온투보면 반응 좋으니까 - dc App
평균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호감을 가지고 즐겨듣는다, 그게 곧 대중가요 대중가수임 응원해줄만함 물론 소수빈 홍이삭도 마찬가지
그런 의심은 좀 들긴 함 내가 볼 땐 56호 초반엔 밀었던거 같은데 뒤로 갈수록 성의없는 편집인거 보면 56호 본인 곡들이 난해해서 앤 돈 안되겠다 생각한 거 같기도 ㅜㅜ
56은 나름 드라마 ost 같은데 적합한 곡을 잘쓰는 훌륭한 능력자라 싱3에서 아쉬워할건 없을것 같음 글고 오디션 프로그램 거의 프로레슬링이나 드라마 수준으로 그냥 작가가 쓴 대본있다고 보면 됨 짜고치는 고스톱
대중성이 있다는 건 좋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