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한명이 아님, 애초에 밀어붙인 게 아님ㅋㅋㅋㅋㅋ

말 많아서 다시 보는데 걍 심위들은 패부 보면서부터 각자 마음속에 4059 한 자리랑 4968 둘다 붙일 생각만 했음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일단 4명 중 한명 골라보자 할 땐 다들 망설임 없이 1순위인 49부터 살리는데 다음 68 언급 후 얘도 잘했는데~ 이런 표현은 4059에도 습관적으로 나온 한탄이었음

백지영 말이 결정적인 것처럼 나오지만 사실 여기까지도 걍 일반적인 아쉬움임

근데 윤종신(바람잡이)이 먼저

“여기서 한명 고르려고 하면 우리 또 엄청 싸울 거야”

이게 시작임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싸운 게 몇번인데 누가 더 나았다 한마디도 나누기 전에 위원장이 직접 밑밥 깔아버림
저 말을 듣고 누가 한명만 고르려고 하겠냐, 신호 준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김이나(총대)가 탑7 가자고 결국 먼저 말 꺼낸 거고, 백지영(동조)도 기다렸다는 듯 말하잖아, 자긴 계속 그 생각 하고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코쿤(결정타)이 선례 있었다는 걸로 합리화 하면서 임재범(행동대장) 움직이게 한 거ㅇㅇ

이해리 선미 규현은 조용했던 것 같고, 앞의 나머지 심위들은 다 한통속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