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늘 임지수 작정하고 기술 갈길 때 느꼈는데

그냥 46호가 임지수 ㅆ하위호환 느낌임

앵앵 거리는거 ㅈㄴ 듣기 싫은데 그거야 취향차이라곤 하지만

무대 들으면서 단 한번도 얘거 듣고 몰입되거나 감명받은 건 없었음

56호 얘기야 워낙 많으니 제쳐두고서라도

같이 논란되는 리진을 예로 든다치면

약간 포크 갬성, 음색 원툴느낌이 없지않으면서도

최소한 46호보단 무대에 와닿는 포인트가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