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보니까 원래 사는게 우울했다고 함특히 자취하면서 마음이 힘들었고우울함과 아픔을 표출하는 노래만 내다가최근에 이제 괜찮다는 노래도 시작했다함주변에서도 요즘 사람이 많이 밝아져서 신기하다고 한다함밝아진상태가 싱어게인
우울증인가
지금은 밝아졌대
완치네
김이나: T형 보컬
우울함을 겪고나서 단단해진듯
음원이나 하는거 보면 F던데
음악으로 승화시켰네
근데 우울한 상태로 오래 살아오면서 음악했으면 그게 원동력이 될텐데 정상으로 갈 수록 음악적으론 존나 고민빠지겠네 곡이 안만들어져서
와 ㅈㄴ 예리하네 팬카페 제일 최근글이 곡 안써져서 고민이라는거임
굉장히 좋은 케이스가 넬이에요 넬은 주구장창 존나 우울, 자살직전인 곡들만 쓰다가 점점 희밍을 노래하고 조금 밝아지고 존나 밝아지고 이젠 해탈해버린듯 이소라 정말 아끼는 기수지만 우울에 집어삼켜진 가 수라고 생각함 김수영은 넬처럼 행복해지길 바람
맞아 김수영 행복했으면 좋겠음 그렇게 되는것같아서 다행임
저번에 어떤 심위가 어떤 참가자한테 노래에 삼켜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 했었는데 그 말과도 상통하는 부분이 있네
음악에 삼켜지면 곡 퀄리티는 올라가요 다작인 경우에는 쏟아내기도 하고요 근데 문제는 곡이 대중과 멀어질 가능성도 있고 가수 본인이 사회와 멀어져서 점점 더 힘들어지는게 문제임
60호 이미지가 흙수저처럼 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