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귀에 올드하다고 다 트로트가 아님
국악 창 같은 느낌이 있고 예전 하드록밴드 보컬이었지만
지금은 블루스가 주장르이고 싱어게인에서 아마 블루스만 할거같고 5라에서 다른 무대한다고해도 블루스 록정도겠지
진한 블루스 보컬을 트로트 무대에 세우면 어떨거같냐
그쪽에선 자기네 장르 아니라고 좋게안보겠지
애초에 싱어게인은 성우, 동요, 어르신들까지 나오는 다양한 장르가 가능한 프로그램이었음
25호는 싱어게인이 제일 어울린다
- dc official App
트로트하기엔 격조있는 보컬이신데
아뉘 25호 누님은 싱어게인보다는 복면가왕이 어울리지 - dc App
불명복가같은 경연무대가 기대되긴함 - dc App
싱어게인이 맞긴하지 불명복가 나가도 다들 누군지 모를거고 관심도 별로 안가져줄텐데
복면 벗을 때 누군지 모르는데 방송이 만들어지겠냐
시원하게 말 함 잘 하네
맞말. 옛날 느낌인거같으면 무조건 트롯트란것도 웃기고 트롯트를 하위장르로 보는 것도 웃기는거
오히려 작성자가 트롯을 좁게보고있는거 아닌지 싶은 생각도 조금 드는데 난
트롯의 기원 자체가 블루스하고 영향 주고받으며 발전해온 부분이 있기도 하고 국악향이 나는 톤+블루스면 트롯 장르 안에 그 계통의 노래가 수두룩뻑뻑한게 사실이긴 해서
그러기엔 지금 신촌블루스와 전형적인 한국트로트와 거리가 좀 멀지않나 - dc App
트롯 프로에서 그 '전형적인 한국 트롯'만 가지고 경연하는 게 아닐걸. 나도 무슨 트롯 애호가는 아니고 트롯경연프로 본 적 없는 사람이지만 요즘 트롯은 무슨 네박자니 뽕짝이니 하지 않음 그 본인들도 그런거 싫어한다고 하더라. (사상검증: 난 소수빈이 원픽임 집에수수깡있음) 신촌블루스 입장이든 강성희 본인 입장이든 트롯 팬층을 품어안으면 이득이 엄청나게 클 거라고 생각함. 어차피 싱겐 다른 가수들은 접근조차 못하는 영역이라 블루오션이기도 함.
ㅇㄱㄹㅇ임
블루스 장르가 내 음악 취향이 절대 아니고 보컬 취향도 아니고 곡도 어렵고 전에 모르던 곡들만 부르시는데도 25님이 명창이라는 건 알겠음 그것만으로 탑 가까이 가는 것에 대한 불만은 없음 하드록도 전혀 좋아하지 않았지만 윤성 정홍일이 내 픽도 아니었지만 탑 가까이 가는 것에 대해 납득은 했음 딱 그 정도
트롯심사위원들이 거기서 거기 수준인데 25호가 맞춰주면 몰라도ㅋㅋ
그딴 소리 하는거부터가 음알못 막귀인증인데 워낙 병신들이라 그게 쪽팔린줄을 모름ㅋㅋ
신촌블루스 때와는 목소리톤이 달라졌어
마자 강성희는 오히려 트롯식 꺽기 전혀 안하는데 음악 알못의 억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