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누구 덕질할거면 찻내싫어도 팬카페를 가야됨
갤질이 멈추기 어려운건 늘 싸움이 나거나 누구 까는글이 많은데 그런거에서 도파민이 엄청 나오잖아 자극적이니까
첨에 순수하게 프로그램얘기하러 왔다가도 중독되는건 이런 현상임
그런데 그러다보면 부정적인 경로로만 도파민이 흘러나오는걸로 뇌가 굳어져서 정상적인 감정을 느끼며 사는게 어려워진다고 함
그렇게 점점 부정적 생각과 선택이 기본값이 되어가는데
이게 우울하거나 심약할때 하면 진짜 안좋음

갤에 어울리지 않는 글이지만 한명이라도 끄집어내주고 싶어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