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하고싶은 음악 보여줄수있는 무대 찾으려고

자기가 하고싶은 음악 오래할수만있게 되려고

자기가 하고싶은 음악에 대한 평가를 듣기 위해서

이런 이유에서 나온거지 당장 떼돈벌려는 장사치들이 아니라고

물론 인기 많아지고 돈 많이벌면 다들 좋겠다만 자기가 하고싶은 음악적 견해가 각자 있을거임

다들 그 틀에서 벗어나지않고 음악적 정체성을 갖추려고 하잖아

당장 돈이 목적이면 25호는 트로트로 전향해서 트로트 방송에 도전하겠고 59호는 난해한 편곡 때려치고 단순한 후크송 만들러가겠지

참가자들이 음원차트순위에 오를정도의 대중성갖춘 잠재력이 있다는 말이 아니라

모두가 음원차트와 국민가수급 성공이 최종목적이 아니고 자기 음악적 정체성을 포기하면서까지 그런걸 원하진않는다고

이무진 같은 경우엔 본인이 추구하는 음악이 대중과 맞아떨어졌기에 대박난거지

이무진이 본인 음악을 바꿔서 성공하려한건 아니잖아

참가자들 목적의 전부가 차트인이 아니란 말하고싶었음

자꾸 매시즌마다 본인곡 히트못하면 무쓸모무새들이 있길래 답답해서 적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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