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참가자들이 무슨 노래만 부르면 '올드해' 이 한 마디로 평가를 절하하고 시작하는데 그렇게 좋게 보이진 않음.
물론 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식의 창법, 접근이 올드하게 들릴 수 있다는건 알겠음.
애초에 올드하다는건 대단히 상대적인 표현임. 음악의 유행은 돌고 도는거고..
지금 가장 유행하는 창법, 스타일 등이 십 년 뒤에는 올드하다고 욕먹을 수 있는거고,
지금 올드하다고 욕먹는 접근이 나중엔 또 참신하게 다가올 수도 있는거고.
애초에 하나의 스타일이 잘 먹힌다고 전부 다 그렇게 노래 부르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음.
이렇게 부르는 사람도 있으면 저렇게 부르는 사람도 있는거라 생각하고 그게 싱어게인의 장점이라 생각함.
싱어겐은 밴드음악 하는 사람만, 트로트 하는 사람만 나오는 프로가 아니라
그냥 자기 노래 부르고 싶은 사람들이 나오는 프로니까.
ㅋㅋ 뭐 그냥 넋두리였음.
올드하면 올드한게 먹히는 판으로 가면 되고 그 판도 존나큰데 안타까운 마음이 난 더 강하게 듦. 뭐 본인이 원하는게 있으니 하는거겠지만
올드하다고 평가하는 애들이 음알못 막귀인거
ㄹㅇ
강성희는 7080년대 발음 창법인데 폭풍 가창력으로는 1등임. 이 프로그램은 나이 제한을 두고 하는게 좋겠더라.
여기 소홍젤리 팬들이 대부분인데 누님이치고 올라오고 조회수 따잇하니 까일수밖에없지ㅋㅋㅋ
올드건 뭐건 다양한 창법의 가수들이 나오는게 좋다고 생각함. 글구 올드하다고 먹히는 판으로 가라기엔 싱어겐에서 지금 반응이 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