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작진들이 룰 바꿨다고 욕먹기 싫으니까 방패로 심위나 인기 있는 참가자들 내세운거고
탑7 만드는 과정 보면 기존룰을 뜯어 고치는건데 그 과정에서 나오는 티키타카가 대본이 아니라면 납득이 안될정도로
너무 물흐르듯 자연스러워서 오히려 부자연스러움
제작진이랑 임재범 대화할때도 제작진 말투도 연기하는 느낌 물씬 풍기고
걍 싱3는 작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개병신임 차라리 암넷처럼 참가자들을 제물삼아 어그로 끌어서 청률 뽑으려는 의도라도 있으면
자본주의의 노예라고 생각하겠는데 지들딴엔 무슨 순수악처럼 이러면 재밌겠지? 하고 벌려놓은 일들이
시청자한텐 거부감으로 다가와서 참가자들 돌아가면서 욕받이로 만드는 느낌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