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보훈은 세미파이널을 진짜 손꼽아 기다릴 정도로 준비했고 실제로 무대도 완벽히 해냈고 심사위원 칭찬과 관객분위기까지 본인이 올라갈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3라까지도 항상 아쉽다는 평가를 들으면서 더 터뜨려달라는 피드백을 받아왔는데 난 그냥 지금까지 채보훈 무대 심사평 없이 보면 다 그냥 최고였다 너무 잘 달려왔다 본인도 그걸 알아서인지 동률 나오고 둘 다 패자부활전이라고 한 순간 "아 그냥 난 경연에서 이렇게 잘해도 안되는구나" 하고 체념해버리는 것 같았다 1라운드 인터뷰보면 지난경연 3등했어서 이번엔 더 올라가보고싶어서 라스트댄스처럼 도전해본다고 했는데 그 라스트댄스동안 내내 아쉬운평만 듣다가 4라운드 때야 빛을보나 싶더니 바로 다음 라운드에 상대방에게 지지도 않았는데 탈락...
나 같아도 무너질 듯 그래서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노래 부른 듯. 딱히 패자부활전 룰이 채보훈이 해오던 무대를 할 수도 없는 룰이니..
3라까지도 항상 아쉽다는 평가를 들으면서 더 터뜨려달라는 피드백을 받아왔는데 난 그냥 지금까지 채보훈 무대 심사평 없이 보면 다 그냥 최고였다 너무 잘 달려왔다 본인도 그걸 알아서인지 동률 나오고 둘 다 패자부활전이라고 한 순간 "아 그냥 난 경연에서 이렇게 잘해도 안되는구나" 하고 체념해버리는 것 같았다 1라운드 인터뷰보면 지난경연 3등했어서 이번엔 더 올라가보고싶어서 라스트댄스처럼 도전해본다고 했는데 그 라스트댄스동안 내내 아쉬운평만 듣다가 4라운드 때야 빛을보나 싶더니 바로 다음 라운드에 상대방에게 지지도 않았는데 탈락...
나 같아도 무너질 듯 그래서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노래 부른 듯. 딱히 패자부활전 룰이 채보훈이 해오던 무대를 할 수도 없는 룰이니..
패부를 안가고 올라가는게 맞았음 - dc App
그래서 더 아쉬웠음 뭔가 자포자기 한 상태로 패부한다고 느꼈는데 심위도 그래서 밋밋하게 들은거같음... 추승엽처럼 끝까지 해보려고 했으면 채보훈이 올라갔을거같아
채보훈 추승엽 중에 선택하라면 닥전
난 둘다 패부 보낼때 둘다 떨굴라고 그런줄 알았더니 그래도 양심은 있었는지 한명은 올리더라
아까비
그게 걔 최선이엇음
어차피 동률 나왔을 때 앞에서도 46 먼저 올렸는데, 동률이야 어쩔 수 없다치고 본 무대만 보면 40 먼저 올렸어야 하지 않나....
엄밀히 말하면 본무대에서 채보훈을 올려야 하는게 맞긴했음 둘중에선 채보훈이 더 잘했으니까. 근데 2,3라는 농어촌으로 누가 더 최약체인가 골라서 올라왔다 쳐도 세미에서 그짓을 또 어떻게 함. 동률 주고 굳이 둘다 패부로 보내버린건 사실상 심위들이 두 무대 다 탑6감은 절대 아니라고 평가한거임. 채보훈이 노래를 못하냐면 그건 아니긴 한데 코쿤 말처럼 어 잘하는데?하고 듣고 나서 뒤돌아서면 잊혀지니까. 매번 너무 낮은 조회수가 그걸 증명하는거 같고...저 희미한 존재감은 결국 본인이 극복해야 할 숙제같긴 함
호림 아재야 선곡부터 먼가 좀 내려놓은 느낌인데,,, 채보훈, 추승엽은 바로 앞 무대로 에너지가 다 떨어진 느낌(다른 가수들 무대보다 에너지 소모가 훨씬 컷을 거인데)
추승엽이 훨 좋았는데 ... - dc App
채보훈의 무대를 보면 서 기억에서 잊혀진다고 하는거나 밋밋했다고 하는거 보면 코쿤은 그냥 락을 싫어하는걸 떠나서 안들어본거 같다 이 노래들을 들으면서 어떻게 저런식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건지 되게 무식해보였다
채보훈은 결승가야 했어.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홍이삭 다음으로 채보훈 무대가 좋았음. 그 이상 더 뭐 어떻게 하라는 거임?
추승엽이 올라가는게 맞았음 본선 패부 둘 다 승 - dc App
오히려 채보훈을 저평가한거아니냐 작성자 말대로면 마지막에 체념한거라면 반대로 추승엽은 마지막까지 기타들고 편곡까지해서 자기 필살기 다 뿜었으니 추승엽이 이긴게 당연했네
근데 회의할때 윤종신이 미리 조장함 둘중 누구올리냐 묻고 자기는 추 고르면 후배?들은 채보훈올리자고 못하지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