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노래를 부르든 다 똑같이 들린다는 것심지어 같은 노래 안에서도 벌스와 후렴이 비슷하게 들림그래서 듣는 사람들 입장에선 매우 지루함을 줌물론 이런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 그게 취향이고 그게 음악이 아름다운 이유임
처음 들으면 심쿵 하는데 그 이상을 넘지 못하더라
ㅇㅇ 그게 탑10을 못가는 이유인듯 함
그걸 좋아하는 입장에서 봤을때 하루종일 들을수 있는 편안한 보이스가 특장점이라 메인스트림은 아니어도 분명 틈새시장을 독점할수 있는 타입인데 오히려 문제는 우울한 음악을 추구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