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번 주 회차 봤는데 옛 친구에게 선곡한 이유 말하면서 친구들한테 얘기할 때 자신의 생존 이런 얘기를 하면 징징거리는 것처럼 들릴까봐 거리를 뒀다는데 그냥 가수로서 얼마나 더 할 수 있을까 이런 의미의 생존을 말한 거겠지? 말 그대로 생계 걱정이 아니라? 나름 팬층도 두텁고 공연도 제법 다니는 것 같은데
사지멀쩡한데 생계를 왜걱정함
ㅇㄱㄹㅇ 35에 사지멀쩡한데 생계를 왜걱정함 노후면 몰라ㅋㅋ
가수는 아주 질 나가지 않으면 고정 수입이 없으니까
그냥 무명으로 음악 계속 하면 돈이 안되니까 평범하게 취준해야 하나 하는 식으로 진로 얘기 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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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 비싸서 휴학했어
부모님 사는 우간다도 비행기값 없어서 못갔대
ㄴ이런 댓글은 너무 비열함 ㅠ
말하는거 ㅈㄴ 역겹네 진짜ㅋㅋ
홍이삭 너툽댓글 보면 부모님은 사비로 학교운영하고 폐차수준차,힘들게 생활하는거 지인이 댓글 단거 있더라공
ㄴ넌 너무한다 왜 이렇게까지 해? 행복해지자
너 왜케 표독스럽냐 여유 좀 가지고 살아라
ㄴ비열하다는 댓글 쓴 사람인데 나 무교고 개독들 싫어함 그냥 니 댓글에 악의가 너무 드러나서 불쾌한거야
기독교 안 믿지만 종교로 악플다는 건 너무 수준 드러내는거야
사람이 인간애가 없고만 자기가수 빠는거밖에 눈에 안보이는 족속같군
밑으로 댓글 달지 마세요 글도 지우지 말고 잠시 두세요
글 이제 지우셔도 돼요
홍이삭 정도가 뭐지
음 돈이 넉넉하진 않은 것 같던데
오스트 불러봐야 돈 얼마나 들어오겠냐 페벌도 세네개 뛰면 총 천만원도 안될거 같은데 세션들까지 돈 챙겨줘야 하고 단콘도 소극장에서 하니까 돈이 크게 안될테고
생계걱정할 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갈수록 가수로서 수입 줄어드는건 맞지않나
20대도 아니고 30대 후반인데 인지도 이렇게 낮으면 갈수록 수입 줄지
가수들 돈벌면 장비에 계속 투자해서 계속 제로더라 투자를 계속 해야 더 좋은 음악 만들수 있으니까 저정도 활동으론 만족못하지
인디애들 어렵게 사는거 상상이상이라던데ㅠ 투잡은 거의 기본이고 레슨 다 뛰면서도 계속 악기사느라 힘들다고. 원래 잘사는 집이면 상관없지만
그정돈가? 음악은 예술중에선 나름 돈 되는 쪽이던데 아예 순수 자기 음악만 한다면야 가난할수밖에 없긴 하겠지만
음악만으로 생계 유지하기 어려워 대부분
50대까지 버틴 추승엽을 심위들이 애지중지하는 이유도 비슷하겠네
갑자기 추승엽이 위대해보이네
그나이에 순수성 잃지않은건 존경함
추승엽도 공연 관객 동원 어려워서 타가수 게스트 초대했다고 이번화에 말하는거 보고 짠하더라
나도 존경스럽더라 절실함이 느껴지고 사실 노래도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