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이 top2이고 김두한과 강성이 주먹 쥐고 서로 마주보면서 파이팅 포즈 취하고 Top 2 사진 찍었어봐라 그러면서 "바람처럼 스쳐가는~ 정열과 낭만아~" bgm 깔렸어봐라 종로 거리에 인파가 어마어마엄마어마하게 몰렸을거다
탑7임
아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