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빈의 숨결 하나도 음악이고 조금씩 섞여서 나오는 간드러지는 비음과 풍성한 소리압력 공간감 거기에 전해지는 가사들 그의 노래를 듣는것은 축복이다 우리는 소수빈의 시대에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