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중들이 답답한게 뭐냐면 감정선이 강한 음악만을 좋아한다는거다. 한국의 옛날음악들은 지금의 음악보다 감정선은 더 강한데 그만큼 음악적으로 탄탄해서 음악적으로 주는 즐거움까지 있어서 듣게 되는건데


요즘 대중들은 음악적으로 즐거움은 잘 모르겠고 일단 터트리고 보면 좋아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래도 미디움 템포의 장르는 최근 10년간 많이 만들어내기도 하고 인기도 많아졌지만 유리천장이라는게 존재한다. 왜? 미디움 템포는 터트리는게 없거나 좀 다른 방식이거든


외국음악들이 경우 감정선이 강한 곡들이 아닌 곡들이 명확하게 나뉘어져있고 미디움 템포의 장르들이 감정만을 건드는게 아니라 음악적인 즐거움을 주는 요소의 비중이더 크기 때문에 장시간 음악을 들을 때는 외국 곡들이 훨씬 편하다.


노래는 음악안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감정의 전달 가사의 전달 또한 둥요하지만 그 이전에 음악적인 즐거움이 선행되야 좋은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는걸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