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타고나서 뭐든지 잘하는 가수들은 극소수고
월등하게 타고나진 못해도 존나게 노력해서 겹치지 않는 고유의 톤과 창법을 만들내는 과정을 겪은 가수들도 있고
음악적으로 깊은 탐구들과 뼈를 깎는 자아성찰, 창작의 고통을 이겨내고 특정씬에 있어 겹치지 않는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녹여낸 사람들도 있음
성대만 타고나서 노래는 잘하는데 양산형 톤과 창법이거나 양산형 음악밖에 못하는 가수들은 노력부족임
아예 타고나서 뭐든지 잘하는 가수들은 극소수고
월등하게 타고나진 못해도 존나게 노력해서 겹치지 않는 고유의 톤과 창법을 만들내는 과정을 겪은 가수들도 있고
음악적으로 깊은 탐구들과 뼈를 깎는 자아성찰, 창작의 고통을 이겨내고 특정씬에 있어 겹치지 않는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녹여낸 사람들도 있음
성대만 타고나서 노래는 잘하는데 양산형 톤과 창법이거나 양산형 음악밖에 못하는 가수들은 노력부족임
성대만 타고나고 감성은 없이 태어낫나부지
노래방은 가봄?
존나 맞는 말
음악으로 먹고 살겠다고 결심했으면 자기를 찾을만한 무기를 하나는 만들어야하는데 그걸 못만든건 노력부족 맞지
음악하는 사람들 모두가 최고여야 하는 것은 아니고 그렇게까지 노력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 공부한다고 모두가 수능만점 못받듯이 ㅇㅇ 더군다나 음악을 줄 세우는 것도 웃기는 일이라 그런 노력부족의 양산형 가수가 결정적인 순간에 누군가의 인생을 구하는 음악을 하게 될 수도 있는거임 너무 평가절하하진 말자
이거 좀 동의하는게 김필 같은 가수들은 타고난 톤이 평범해서 성대 갈아가면서 까지 노력해서 지금의 톤을 만들었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