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형 까내리는건 무슨 심리냐?
아이돌 트롯 다 양산형인데
솔로로 외롭게 활동 하는 애들
양산형이라 까버리고
양산형 아닌건 도대체 누구냐?
아이돌은 대형기획사에서 빵빵하게 키우고
트롯은 재수좋게 팬덤이 어마어마하고
그틈바구니에서 노래하자니
아무도 안들어주고 그래서 싱어게인이 있는거 아님?
아이돌 트롯 다 양산형인데
솔로로 외롭게 활동 하는 애들
양산형이라 까버리고
양산형 아닌건 도대체 누구냐?
아이돌은 대형기획사에서 빵빵하게 키우고
트롯은 재수좋게 팬덤이 어마어마하고
그틈바구니에서 노래하자니
아무도 안들어주고 그래서 싱어게인이 있는거 아님?
양산형이란 용어는 도대체 누가 언제부터 시작한거냐? 뻑하면 양산형 이지랄
양산형이란 말을 부정확하게 쓰는 문제와 양산형이 실제로 일으키는 현상을 혼동하면 좀 곤란함.
난 양산형발라드 악영향보다 한국 특유의 너무 심한 팬덤문화가 한국음악시장에 더 심한 영향을 주는거 같음 양산형은 누군가 듣기라도 하지 아이돌 트롯은 가수가 좋다는 이유로 별거지같은 노래 차트에 올려놓잖아
본문만 쳐읽지말고 저기 댓글들도 좀 보고 해라 요즘 발라드 양산형이라고 뭐라하는 사람들도 양산형이라는게 단순히 그게 유행해서 양산형이 아님 품질문제가 크지 아이돌을 그 범주에 집어넣지 않는것도 그런 이유고
사실 품질이 안좋은건 누가 듣지도 않고 실력부족이니 거론할 가치도 없음
품질이 안좋은게 최근 몇년동안 차트에 많이 자리잡고 있었으니 뭐라 그러는거자너 ㅋㅋ 전혀 핀트를 못잡는건가 아니면 그런것들이 품질이 좋다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노
내 말은 품질이 좋고 안좋고를 왜 가혹하게 솔로 발라더들한테만 엄격하냐는거지?
발라드 품질이 과거에 비해 유독 많이 떨어졌으니까 다른 장르들 중에는 오히려 과거에 비해 발전한 장르도 있는 반면에 발라드는 질적으로 많이 떨어진걸 느끼는 사람들이 많자너
양산형이여서 질이 떨어진것이 아니고 한동안 추세가 발라드를 잘 안들었어 질린것도 있고 가사내용도 그게 그거같고 노래도 유행이 돌고도는거야
단지 가사내용의 문제가 아님 ㅋ 어차피 못느끼는 애들은 뭔 말을해도 절대 못느낄듯. 그냥 편한대로 노래 듣고 살면 된다
개인의 역량문제도 문제지만 챠트가 아이돌과 트롯 몇년전 노래들도 점령해서 리스너가 다양한 노래를 접할 수 없다는 구조적인 문제가 더크다
양산형 노래는 챠트에 뜨지도 않자너 포장마차 이딴 발라드 제외
잘 만든 발라드를 양산형 취급은 안하지 가사도 획일적 노래 패턴도 획일적 가수가 과연 음악적 고민은 하나 싶을 정도의 ㅆㅎㅌㅊ의 퀄을 까는거지
양산형이란 용어의 의미가 정확하지 않아서 각자 다르게 사용 하는듯
다르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양산형 발라드 까는 사람들은 질을 따지는거였는데 너같은 애들이 계속 다르게 받아들임
질이라는건 질이 안좋으면 안듣는다 챠트에 팬덤빨로 올려놓은것들이 오히려 질이 안좋지
퀄 구린데 팬덤빨로 올려 놔도 욕처먹는건 똑같다
퀄구리다는건 좀 주관적이라 양산형발라드 정의가 확실하지는 않은듯
음악끈 짧은 동생들 많은거 같은데 음악 40년들은 형이 좀 보태자면 좇라드 퀼 구려진거 맞다
안들어주니 구려진것도 있고 40년 들어서 요즘 감성에 내 귀가 못따라 가는것도 있겟지 그래서 리메이크가 유행하나부다 옛날 감성을 원하는 수요가 있으니까
김형석 작곡가가 한국의 퀸시 존스라고 봅니다 프로듀서는 아니지만 좋은 멜로디의 곡 정말 많이 써ㅛ어요
요즘엔 은유가 아닌 직설법을 쓰잖아요 은유가 없으니 연주곡이 아닌 노래만이 주는 문학성이 사라진 갓도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