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현 사랑의 어쩌구 첨 나왔을 때 노래 좋던데 질리는 감은 있지만 그건 그런 목소리니까 그렇고.. 임한별도 요즘 사람이잖아 순순희? 이것도 갠찬던데 양산형이 누굴 말하는거임.. 기준이 성시경 허각 로이킴 이런거 이하? 이건 .. 기준이 넘 높은 거 아닌가
쟤네다 양산형이지
제 정신인가.. 발라드에 뭘 바라는거임?
순순희? 장덕철? 임재현 이런 애들 진짜로 개성이 너무 없던데
소리쓰는 포지션도 다똑같고 듣는맛이없음
개성이 뭘 말하는거임? 니가 말한 셋 다 다르자나 물론 그대가 어쩌구 그날처럼 사랑이 어쩌구 이거 말고 노래 뮤름 ㅋㅋ
개성은 딱들어도 저사람 노래다 저사람만의 감성 표현력이다 이런게 느껴져야지 김동률노래는 김동률만의ㅈ감성이있고 이적노래는 이적만의 감성이 있든
쟤네는 그냥 냅다 질러버리면서 똑같은 멜로디에 사랑타령하는 노래밖에 안부르자나
임재현 노래 임재현 노래인 거 모름? 그 것도 개성이네 니 말대로면 윤민수 신용재는 양산형 아니냐? 걔네 노래 다 똑같은데 성시경 노래는 다르냐?
넌 진지하게 임재현이 개성이 있다고 느낌?
비교대상이 김동률 이적이면 그거는 좀 잘못된 거야 걔네랑 비교하면 죄다 양산형 되지 곡도 쓰는 애들인데 그 논리면 허각도 죄다 똑같지
걍 실용음악과 노래잘하는애 이정도로밖에 안보이는데 걔가 예전 원로가수들만의 그 감성과 표현력이 있다고 생각함?
개성이란게 뭔데? 걔가 누구랑 똑같음? 너는 너의 호불호와 개성을 혼용해서 쓰자나
뭐 그것도 맞는거같다 내 개인적인 취향으로 너무 억까하긴한듯..그냥 요즘 발라드 차트 먹은 노래들이 너무 다 하나같이 똑같아서 답답해서 그런듯싶다
아마 나보다 훨씬 노래를 많이 듣는 환경이면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구나 비슷비슷한 거 그게 특히 지르는 노래면 귀가 금방 피로해질 수 있으니까 하긴 그러고 보면 나도 탑백이나 최신곡 플레이 해놓으면 이게 뭐야 하고 넘기는 노래가 꽤 많았던거 같다
두 시간 전부턴 여기가 디시가 맞는지 싱갤이 맞는지 싶은 정도다 훈훈하네 둘 다 수고해ㅛ고 잘자라
다들 생각이 다르니 누구라고 말하기도 어렵지 그리고 양산형 발라드도 누군가는 분명 좋아서 듣고 있으니 차트에 있을테고
나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