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발라드가 부활할 듯한 느낌은 온다
아이돌 노래 슬슬 질리는거지
아이돌 노래 듣던 애들도
감성적인 노래 한번씩 듣고 싶어지고 지고
지금 챠트는 리메이크가 판치고 있음
예전 유명했던 작곡가들이 이젠 올드하게
느껴진다는 문제가 있는데
그래서 예전 명곡만 다시 뜨는듯
몰라 개인적 생각이야
아이돌 노래 슬슬 질리는거지
아이돌 노래 듣던 애들도
감성적인 노래 한번씩 듣고 싶어지고 지고
지금 챠트는 리메이크가 판치고 있음
예전 유명했던 작곡가들이 이젠 올드하게
느껴진다는 문제가 있는데
그래서 예전 명곡만 다시 뜨는듯
몰라 개인적 생각이야
오디션이 10년 넘게 뿌린 씨앗의 결과물이라고 봐요
오디션이라도 해야 대중한테 각인되니까 그런건데 가수 등용문이 예전하곤 틀린건지 뭐 알수가 없지
가만 생각해보면 예전에도 대학가요제에서 수상한애들이 많이 뜬거뜨면 그게 오디션과 비슷한 맥락이라봄 어찌됐건 대중은 보이는걸 볼 뿐이니까
유재하 음악제, 대학 가요제, 홍대에서 스카웃, 라디오 이 모든 등용문이 죽고 15년 전부터 새로 생긴게 오디션 하나에요
유튜브도 있네요
유재하 음악제 지금도 하지않음? (이번에 나온 이젤님도 유재하 경연대회 출신인데?) - dc App
하긴하는데 파워가 없어요
tv조차도 가요프로가 거의 없으니 가수들 입지가 힘들긴해
혹이삭도 유재하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