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형이 개성없이 밋밋한 발라드풍 노래 말하는거라면싱겐 참가자들이 양산형 발라드 낼 확률이 엄청 높다고 본다시즌3 에서 개성으로 뭉친자작곡을 낼수있는 창작력을 가진 참가자가 몇이나 될까?곡을 받게되면 확률은 더 높아지겠지.....양산형 발라드가 진부해서 듣기싫은건 알겠는데아이돌 트롯 팬덤스밍속에서 솔로가수가 살아남기가존나 힘들어보여서 그리 욕하고싶진 않다
개성은 있는데 그게 대중의 선택을 받을지는 또 다른 문제인 듯...
47호 테종, 김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