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가수까지 뜨는건 힘들어 이클 오스트 '시작' 부른 가호 그후에 자기노래 냈을때는 귀신같이 거르더라 단독콘서트도 못 할 정도 한곡으로 콘서트 여는것도 웃기기도 하고ㅇㅇ 시작 부를때만 해도 유튜브에 댓글 몇천개에 다 찬양일색이었음 시작이 멜론 연간 8위야
누가 불러도 떴을 곡이니까
그건 ㅇㅈ
그건 드라마빨+곡빨 좀 심함, 개인적으로 타가수들이 커버할 때마다 곡 뺏었다 소리 듣는 가수들은 한계가 있다고 봄
노래가 너무 좋아 개명곡
내가 부르면 더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덤비는거겠지
그거 노래 좋긴했어
ㄹㅇ 너무신남 가사도 좋고
가호는 대신 스포티파이에서 대박 쳐서 해외 소규모 공연 돌더라
몰랐네ㄷㄷ
ㄹㅇ 케이팝스타네
무명에 중소소속이 어쩌다 명곡받게 됬을까 한곡만 잘되도 먹고살긴 할듯
곡을 쟤가 받는게아니고 오스트곡모집해서 맞는 가수를고르는거임
그니까 쟤가 누군지 알고 곡을 주냐는거지 유명가수는 보컬 실력이나 음색을 아니까 곡주는데ㅋㅋ 시작 전에 아는 사람 있었나
요즘 ost는 인디나 무명 쪽에서도 잘 골라쓰는 것 같긴 하던데. 싱겐 출연자들만 해도 활동 좀 했다 하면 오스트 하나씩은 있잖음
오스트 보면 의외로 무명가수들 꽤껴 ㅋㅋㅋ리스트가지고있는거고 유명가수 가이드하던애들도 업계에서 알아주는경우도있고 소속사가 오스트협업사일수도있고
하긴 요아리도 본인 히트곡은 없는데 이번에 마이데몬 오스트 불렀더라고
가호 해외콘도 하는데 뭔 소리
시작 이후엔 멜론차트에 안보여서 몰랐음
해외콘 인디들도 다 하고다녀 규모가 중요하지
돈 안되면 안할텐데 티켓이 어느정도 팔리나보다
민경훈이랑 같은 소속사임
요즘은 k드라마 ott로 흥해서 좋은 드라마 오스트 잘 만나면 해외팬들 많이 생김 스포티파이 월간 리스너 수 보면 국내차트랑 차이 많이 남
맞네 한국드라마는 해외에서도 보니까
은근 오스트가 꿀템인가... 틈새시장 좋네..
오스트 유튭에 댓글 영어로 많이보이긴해
작년 페벌에서 가호 라이브 본적있는데 잘불러서 이름 외워지드라 누가불러도 떳겠다는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