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스토리 라인이 헤어지고나서 찔찔 짜는게 다임
찔찔 짠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는게 회법들이 너무 직설적이고 너무 솔직해서 징징을 넘어 찔찔댐 ㅅㅂ


힝구ㅠㅠ 보고싶어ㅠㅠ 어디야 ㅠㅠ 잘못했어 후회해ㅜ
어디야ㅠㅠ 빨리와ㅠㅠ 나 술마셔썽 ㅠㅠ 흑흐규ㅠㅠ
남자 새끼들이 멋이라는게 없음


90년대는 시발 일단 여자 죽여놓고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