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찡찡 노래중 제일 뜬게 윤종신 좋니인데윤종신 노래들 보면 존나 은유적인이고 돌려말하고함축적이기도 함 좋니가 내용보면 찡찡에 구질구질하기 까지한데 이게 찡찡이 아닌 우리에게 솔직함으로 다가오는건 그 탄탄한 문장구사력으로 촌스럽지 않게 가사의 스토리라인을 잘짜서 이입이 잘 되기 때문에 그런거임그냥 내 말이 맞음 시발 반박하지마라
막줄 ㅅㅂ ㅋㅋㅋㅋㅋ
어차피 다들 지 할 말만 하는데 뭐 ㅋㅋ
음색 평범, 고음 안됨, 가창력은 글쎄... 근데도 저정도 노래 내는거는 진짜.... 심위들이 말하는 진성성이나 머 그런게 진짜 있긴 한거 같아.
윤종신이 타기수와 가장 구분되는 점은 발음임 노래의 리듬을 헤치지 않기 위해서 발음을 좀 흘려야하는데 윤종신은 발음을 존나 또박또박부름 발라드 가수는 하면 안되는걸 하는데도 걍 곡 퀄리티로 뿌숨
ㅇㅇ 그게 진짜 디테일... 그렇게 발음 또박또박 박아가면서 음정, 박자 하나도 안놓치고 바이브레이션까지 조절하니까... 절대음감이나 머 그런건가
짬이 찰 수록 잘 훈련된 상대음감이 더 좋음
그말도 맞는거 같음... 진짜 노래 부르때 보면 절절하게 부르는데도 디테일 챙기는 거니까, 훈련과 자기조절이 되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