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뒤샹, 고인물 미술가가 짬차고 만든 작품,
1200억에 팔림
그러니 다들 기를 쓰고 유명해지려는 것
1~3집 까진 대중성이 짙고 3집 이후부터 슬슬
지 하고 싶은 음악을 하다가 안필려서
다시 1~2집 때 스타일로 돌아오는가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1200억에 팔림
그러니 다들 기를 쓰고 유명해지려는 것
1~3집 까진 대중성이 짙고 3집 이후부터 슬슬
지 하고 싶은 음악을 하다가 안필려서
다시 1~2집 때 스타일로 돌아오는가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명언임 억울하면 떠라
모든 분야가 그렇긴 하지 우사인 볼트도 기록도 기록이지만 세레머니 화끈해서 더 상징성이 짙어졌고 잘팔렸지
개소리야
멍멍 시발 멍멍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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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말임;;
내가 말한건 대중의 평이어ㅛ지 그래서 더 현대미술의 상징성이 짙어쟈ㅛ고
똥을 싸도 박수쳐준다. 똥을 싸도 예술이다 의미상 같으니 같다고도 볼 수 이ㅛ겠네
그리서 1~2집 때 대중상 높히고 3집부터 지 하고 싶은거 안팔려서 하다가 5집쯤부터 초창기로 돌아가는게 보통이지
워워 너 왜케 무서움? 난 뒤샹이 저 말을 했다고 한 적이 없어 잘 읽어봐
말을 한 적도 없고 아니라고 재주장하마 믿고 안믿고는 네 몫이다 더 이상의 설득은 하지 않는다
아이유가 세삼 대단해 보임,,,, 머 적당히 타협한 부분도 있겠지만 하고 싶은 음악 하면서 대중을 끌고가니까...
나 아이유 개싫어함 음색을 이쁘게 존나 꾸몄거든 존나 과하게 근데 미워할 수 없는게 업적이 너무 큼 존나 큼 윗세대도 비빌 자리 만들어주고 아랫사리한테도 사다리 만들어줌
둘은 일단 아이유 갤로 아주 진짜 똥을 싸라 ㅋㅋ
싱어게인에서 대중적으로 뜬애가 이무진 하난데 시즌2보다 못한 시즌3에서 무슨 상황에 맞지도 않은 개똥같은 소리냐
뱅크시가 벽에 똥으로 그리고 오줌으로 채색해도 몇십억에 팔린다
대중들이 의미를 부여해버리고 가치를 올려버림 뱅크시를 버거 말한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