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전부터 준비한 티가 나는 무대였고

진짜 곡 편곡한 프로듀서가 신해솔 강점을 제대로 꿰뚫었다고 본다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마이너 카피라도 가능한게 어디냐 시발

목소리 색깔이 진짜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