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만 해도 탑3 전부 소속 기획사 없는 말 그대로 무명 가수들이어서 싱겐 취지에 딱 맞았는데
이제는 인재풀이 다 닳아서 실력있는 그런 사람들이 잘 없는 것 같음 그래서 기획사 소속이나 서바 출신 참가자가 많은 것 아닐까 생각해봄
비슷한 사례로 트로트 오디션도 1때는 진짜 신선한 무명 가수들이었는데 시즌 거듭될수록 트로트쪽 팬들은 이미 얼굴 이름 다 아는 사람들만 나오는 그들만의 리그로 변질됐음
지금 싱겐도 나름대로 좋다는 사람도 많겠지만 나는 시즌1때 그 취지랑 딱 들어맞는 그 싱크로율이 진짜 좋았던 것 같음
1%2년 쉬어야함
길거리 걸어가면 아무도 몰라주면 무명이지. 다 똑은거 아닌가?
똑같은거... 그냥 노래 실력들이 문제지. 그리고 다들 비숫 한 노래 부르니까 듣는 입장에서 감흥이 없는 것도 있고. 옛날 노래 불러주는 거 레파토리가 비숫하면 질리지. 선곡 노래 곡 자체에 릴린게 더 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