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경연용 가수라는 단어에 빠진건지
3라로 고점 찍고나서
힘빼고 하고싶은거 한다는데
그 안에서도 결국 경연을 위한 구성이 꼭 들어가 있던데


차라리 그냥 경연용 느낌대로 제대로 준비하는 게
본인이 가진 것과 보여줄 수 있는 것에 대해서
한계가 없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몰라 말이 좀 이상한 것 같긴한데
암튼 난 3라 제외 호불호 너무 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