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보면 전여친과 자주가던 포차에서 혼자 어묵탕에 소주먹

다가 눈물 찔끔해서 코노가서 울부짖는 갤러가 어딘가에 한

명은 진짜로 있을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가사가 병신 같은데 묘하게 공감되서 설득이 될랑말랑하는게

존나 자존심 상함 ㅅㅂ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