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 채보훈 추승엽 조는 본경연을 둘다 너무 심하게 잘해버려서

이 말뜻은 그냥 대충 생각해도

둘다 잘했는데 우리가 누구 하나를 못고르겠어서
패부 함 더 보자고 패부로 보낸거잖음
즉 본경연 둘다 못해서 패부온게 아니라 둘다 잘했는데 온거니
하나는 우리가 올려줘야함

코쿤 : 우리가 보류해 놓은거잖아 선택을 할 수 없어서

이것도 걍

김이나가 말했듯이 둘다 잘했음
일단 둘은 논외로 두고 딴 사람중 뽑는게 맞을듯

그리고 결국 윤종신이 둘은 빼놓자고 했을때

다른 심위들 전부 동의함

그럼 시발 누가봐도

채추는 패부를 봐도 누굴 고르기 힘들다

일단은 채추 빼놓고 임지수 호림 리진 소수빈 중

하나 뽑고 채추에서 하나 뽑자는건데

도대체 어떻게 생각해야 추승엽이 룰변경 대상이 되냐?

추승엽 머리 잡아야할 팬덤은 리신퀴가 아니라 채보훈팬덤임

자기들 시선에선 추가 채 이기고 올라간거니까

불편해할 애들은 걔넨데 왜 리신퀴가 추승엽 물고늘어짐?

백번양보해서 패부 무대

내가 필요한거야가 옛사랑보다 못했다치고

소수빈이 룰변경 대상일수도 있다가 더 가능성있지

추승엽이 룰변경 수혜자라는건 진짜 지랄임

물론 소수빈이 룰변경 대상이란것도

강성희가 결승에서 랩할 가능성만큼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