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이랑 아무 상관이 없어 프로그램 자체가.


안좋은 커리어를 가진 사람들이 


커버곡으로 승부를 보는 프로인데


이런 프로가 흥한거는


그 음악장르 자체가 핫한데 스타는 없는


트로트나 힙합같은 장르가 트렌디할때 올라가는거고


지금 참가자가 하는 음악들 현역들이 30년이상 집권하고,  소위 음원강자라 불리는 십수명이 대기타고 있는 장르아니냐?


그나마 이무진이나 리진같이 요즘 스타일로 가는 참가자가


'이방송이랑 상관없이' 뜰수도 있고 망할수도 있는거고


나머지는 방송이랑 같이 잊혀져 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