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특이한 음악을 하는 사람인데 나를 왜 좋아하지?‘
하면서 본인에 대한 칭찬을 스스로 거부하던 이승윤한테
칭찬을 받아들이면 더 멋있어질거 같다고 말함
이승윤 울고 그 말듣고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해봄
강철멘탈이라고 이미지 잡힌 김소연한테
어쩌면 본인 감정을 표현하는게 서툴러서 그런게 아닐까
하면서 의문을 표하고
그 표현된적없는 감정이 노래로 나타나는게 아닌가
본인 생각을 말함
그 감정이 만개를 하지않아서 우리가 모를뿐
분명 안에 수천 수만겹의 무언가가 있다고 말하면서
감정표현 지금까지 잘 안해온 김소연 울림
이때의 김이나가 난 사무치게 그립다..
요즘 좀 이상한 건 맞지? 맛이감
어떻게 하면 말을 맛있게 할ㅋ가에 대한 강박에 잡아먹힌듯
2의 이소정 등장씬때도 감이나는 없으면 안될 사람 같았는데 이제는 좀 꺼져줬음 좋겠음 성가셔
2->1
ㅇㅇ 이런것도 있었네 이젤한테 플래터 운운할때 김이나가 너무하네 생각했다가 5라운드 무대보고 깜놀 그 명명식때 푸르른이여름지나 그런 노래하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했거든 전문가 눈에만 보이는게 있는거 같음 - dc App
저 여자 노래 좋았는데 이름 뭐였지 준우승했는데
김소연 심심하면 언급되는 얼음요새 주인공
얼음요새 10년전부터 들었거든 1라때도 참 좋아ㅛ어 이 친구
고맙다
아내말이
맞말 걍 아무말대잔치 개어이없음ㅋㅋ
그때나 이제나 같은사람같은데
그게 아니라 유희열 이선희 없으면서 그 역할까지 하면서 싱어게인 혼자 캐리해야 한다는 압박 생긴 거임 나머지 심위들 지금 하는 짓 봐라 - dc App
요번에도 좋은거 많았는데 프레임을 자꾸 잡는거 같은데 내가 보기엔
이거 보다가 "무광피부소녀" "동태미" 이딴거 나오니까 수준 확 낮아짐ㅋㅋㅋ 제작진이 캐릭터 만들라고 강요받은거마냥 억지밈 미는듯이
제작진이>제작진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