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특이한 음악을 하는 사람인데 나를 왜 좋아하지?‘
하면서 본인에 대한 칭찬을 스스로 거부하던 이승윤한테
칭찬을 받아들이면 더 멋있어질거 같다고 말함
이승윤 울고 그 말듣고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해봄


강철멘탈이라고 이미지 잡힌 김소연한테
어쩌면 본인 감정을 표현하는게 서툴러서 그런게 아닐까
하면서 의문을 표하고
그 표현된적없는 감정이 노래로 나타나는게 아닌가
본인 생각을 말함
그 감정이 만개를 하지않아서 우리가 모를뿐
분명 안에 수천 수만겹의 무언가가 있다고 말하면서
감정표현 지금까지 잘 안해온 김소연 울림


이때의 김이나가 난 사무치게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