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희 / 추승엽 / 신해솔

7명 중에 3명이나 대중성 측면에서 문제 있음...

리진 빼고 나머지 3명은 가창이나 기교 레벨은 걍 맥스 찍은건 누구나 인정할 듯..


강성희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올드해서 젊은 층한테 안끌리고,

추승엽님은 기술 렙이 너무 높아서 편곡이 난해한 부분이 계속 있어서 전문가들은 모르겠는데 일반 대중한테 엥? 하는 부분이 많고,

해솔이는 잘하는데.. 비주얼.. 말 아끼겠음..



그리고 리진은..... 지금 다들 기술 레벨 맥스찍고 다른걸로 싸우는데 기술 레벨부터 자격이 안된다고 보임.


비주얼이랑 거기서 오는 아우라나 톤이 매력이 있단건 알겠는데..

입을 너무 오므리고 불러서 발음도 뭉개고, 진짜 입 오므리는거좀 제발 임지수한테 배워서 고치면 좋겠음..

임지수는 입 거의 찢어질라카던데.. 어쨌든 리진은 경연인데 빌드업해서 터트리는게 아예 없고..


패부 보면서 리진 왜 붙였는지 진짜 이해 못했고, 임지수는 왜 떨어졌는지 진짜 이해가 안가고..

채보훈은 라운드가 가면 갈수록 듣는 사람이 감동 받게 하는 능력이 생겨가는게 막 보이는데 ....


11화만 봤을때 탑7이 아니라 탑5로 하고 라인업은 [ 소수빈/홍이삭/이젤/임지수/채보훈] 이렇게 했어야 한다봄


소수빈 첫 마디 들어갈때 톤 + 마이크 쓰는 기술 개 지렸고..

홍이삭 지금까지 솔직히 밋밋하다 느꼈는데, 이번에 편곡에서 빌드업하다 터트리는거 개소름 돋아서 제일 많이 다시 돌려봤음

이젤은 진짜 자기 이름 그대로 이젤.. 컬러링이 너무나도 다양하게 가능함 + 비주얼 + 실력


싱겐3 끝나면 홍이삭/소수빈/이젤 셋말고는 걍 바로 잊혀질거라 보임.....

1년뒤에 와서 이 글 다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