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싱3 데뷔 1년차 뭐 5년차 10년차 뭐 그러잖아
강성희 이 분은 팀이 큰 공연은 못해도 초청공연도 하고 했을거야 말하는게 팀 덕을 본 갓더 맞지만 팀의 그늘에 가려져사 빛을 못봤다 그러는거 같던데 그 얘기도 틀린 말은 아닌데
존나 안타깝다는 생각은 안들어
근데 추승엽 이 아재는 학원 원장이라는데 처음부터 원장이었겠냐고 레슨하는 선생 생활하면서 20년 동안 무명 인디로 활동한거 아니야. 20년 이면 자기 젊음 다 바친건데 20년째 늘 제자리고 빛을 한 번도 못보면 어느정도는 마음 속에 포기했다거나 현실을 받아들인디고 해야하나 그런 마음은 가진채로 계석해서 프로생활을 20년이나 해왔다는게 존나 안타깝더라 진짜
실력 스타일 다 배제하고 그냥 해본 말임
강성희 이 분은 팀이 큰 공연은 못해도 초청공연도 하고 했을거야 말하는게 팀 덕을 본 갓더 맞지만 팀의 그늘에 가려져사 빛을 못봤다 그러는거 같던데 그 얘기도 틀린 말은 아닌데
존나 안타깝다는 생각은 안들어
근데 추승엽 이 아재는 학원 원장이라는데 처음부터 원장이었겠냐고 레슨하는 선생 생활하면서 20년 동안 무명 인디로 활동한거 아니야. 20년 이면 자기 젊음 다 바친건데 20년째 늘 제자리고 빛을 한 번도 못보면 어느정도는 마음 속에 포기했다거나 현실을 받아들인디고 해야하나 그런 마음은 가진채로 계석해서 프로생활을 20년이나 해왔다는게 존나 안타깝더라 진짜
실력 스타일 다 배제하고 그냥 해본 말임
이재명닮음
정찬성 생각나더라 난 2등 3등 4등할라고 싸우는거 아니고 챔프될라고 하는건데 이제 못될거라는걸 받아들여야겠다 그래서 그만한다 그 말이 생각나더라 추아재보면서
패부에서 심사위원들이 느낀 간절함이 있었을 듯... 여기 갤에서 실력 운운하지만 애초에 심사기준에 간절함이 안들어가 있을리가 없지... 이게 머 입시시험도 아니고,,,, 실력은 비슷한데 좀 더 간절한 사람이 있다면, 그게 느껴진다면 심사위원 입장에서는 그 사람을 올리는게 맞다고 생각함...
후배들 앞길 가로막는 것 같아 참가안할라다가 나도 유망주야라고 말했던걸모고 이 사람 한맺힌게구나 그게 느껴지더라고요
리진은 왜? 18살이 간절한가?
간절함의 차이를 함부로 비교할 수 없죠 전 그냥 안타깝다 속상하다 뭐 그런 얘기를 한거에요 말이 20년 무명이지... 예... 뭐
18살이라고 간절하지 않을 이유는 없지... 중간에 심사평에도 한번 나왔던건데,,, 항상 무대에 진심인게 보여서 좋았다는 식으로 이야기했던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이번 패부에서 그런 간절함이 화면을 뚫고 전해진 참가자는 소수빈,리진,채보훈,추승엽라고 생각합니다. 호림 아재야 뭐 다 내려놨다는 느낌으로 그냥 즐기는것 같았고, 임지수는 그 계속 고민하던 거에서 자기색깔을 딱 찻은 거 같았는데,,, 그걸 무대에서 바로 보여주기는 좀 힘들지 않았나 싶네요.
채보훈은 진짜 잘 놀더라고요 물아일체 직전까지 간 것 같아보였어요 자기 기량의 정점을 찍었고 그 이상은 보기 어려울 것 같다고 추측해요 홍이삭이 참 본인이 느끼기에도 후련하게 무대한거 같더라고요 경험을 선사하는 가수 같아요
10대 부터 지금까지 음악에 인생을 바쳐온 사람이더라 보니까 너무 리스펙함 그냥 음악도 듣기 너무 좋고 노력 = 결과를 증명할 시간 - dc App
앵앵대는 보컬 싫어해서 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