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싱3 데뷔 1년차 뭐 5년차 10년차 뭐 그러잖아


강성희 이 분은 팀이 큰 공연은 못해도 초청공연도 하고 했을거야 말하는게 팀 덕을 본 갓더 맞지만 팀의 그늘에 가려져사 빛을 못봤다 그러는거 같던데 그 얘기도 틀린 말은 아닌데
존나 안타깝다는 생각은 안들어


근데 추승엽 이 아재는 학원 원장이라는데 처음부터 원장이었겠냐고 레슨하는 선생 생활하면서 20년 동안 무명 인디로 활동한거 아니야. 20년 이면 자기 젊음 다 바친건데 20년째 늘 제자리고 빛을 한 번도 못보면 어느정도는 마음 속에 포기했다거나 현실을 받아들인디고 해야하나 그런 마음은 가진채로 계석해서 프로생활을 20년이나 해왔다는게 존나 안타깝더라 진짜


실력 스타일 다 배제하고 그냥 해본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