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이 끝나고 뜨기위해서는 좋은곡을 만나는거?
당연히 중요함.

근데 좋은곡을 만나는것 뿐만이 아니라
다른 필요한 것이 또 있음.

그건 바로 기존 가수와 다른 무언가를 줄 수 있느냐.
즉 독창성 내지 차별성이라고 할수 있음.

싱3 내에서는 각자 자기만의 무기와 차별성이 있겠지만
이후로는 기존 가수들과 경쟁을 하는거기 때문.

이 기준에 부합하는건
홍이삭, 소수빈, 이젤, 임지수, 47호라고 생각함.

홍이삭은 한국에는 없는 데미안라이스 포지션을 개척할 가능성이 있음.

소수빈은 젊어진 신승훈은 어떤 노래를 할 수 있나를 보여줄수 있음.

이젤은 흔치않은 볼빨간사춘기 포지션인데 볼사와는 또다른 느낌을 줄 수 있음.

임지수는  한국에는 없는 레이디가가 스타일(댄스가수 시절 말고)

47호는 김광석의 재림 내지 젊은 김창완 포지션.


물론 이건 가능성이 있다는 것 뿐, 실제로 그렇게 되리란 보장도 없고 이 외의 가수가 의외로 선전할 수도 있겠지만,

이 다섯명의 확률이 가장 높다고 생각함.

다른 분들은 뭐랄까, 좋기는 한데 기존가수들과의 차별점이 별로 없다거나 너무 마이너하다거나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