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은 반드시 부를것 같고 시간 지나면 복가도 나올것 같음.

 강성희의 바람대로 신촌블루스에 대한 인지도가 넓혀져서

 여러 행사에서도 섭외 많이 올것 같음.

 내 생각에 싱3 후 최대 수혜자는 강성희, 소수빈, 홍이삭, 이젤, 신해솔이 될것 같음.

 소수빈, 홍이삭은 음원성적 좋을것 같고 

 이젤, 신해솔은 페스티발 같은 곳에 많이 섭외될듯. 

 이젤과 신해솔은 페스티발과 잘 어울리는 청량감과 밝음이 있어서

 잘 어울림.

 솔직히 리진은 감성은 있는데 음원으로 듣기엔 너무 심심하고 개성이 없음.

 하지만 그런 노래도 분명 수요는 있을것 같아서 리진은 물음표.

 추승엽은 잘 되시기를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