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겐에서 부르는 스타일이랑 전혀 다른데?


에버랜드는 솔직히 내 스타일은 아닌데, 클래스는 있는 거 같다.


지태네 같은 스타일이 좀 더 내 스타일


하여간 들을 사람은 들어봐라. 취향 맞는 사람은 좋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