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 듣고 있는데, 이런 음악 하는 친구였구나. 싱겐 영상, 로얄만 봤는데, 진짜 완전 스타일이 다르네
익명(39.123)2024-01-08 17:28
답글
이런 음악'도'라는 표현이 좀 더 정확할 듯. 내가 듣기엔 이 앨범이 전과는 좀 다른 느낌으로 나옴. 아주 다르다는 건 아니고.
싱갤러 3(221.155)2024-01-08 17:34
답글
맞아 전앨범과는 좀 다른 느낌인데 전느낌도 엄청 취향임,에버랜드가 워낙 막강해서 그렇지
싱갤러 2(116.45)2024-01-08 17:36
홍이삭이야말로 음색 잔잔바리 자기노래는 힘빼고 부름
익명(122.36)2024-01-08 17:28
답글
이런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은 미칠 거 같은데, 클래스 있다. 앞으로도 잘 될 거 같다
익명(39.123)2024-01-08 17:29
답글
나 이런류 좋아해서 알려지기하면 먹힐텐데 이 앨범이 반응이 아예 없었더라고
싱갤러 2(116.45)2024-01-08 17:34
답글
스포트라이트가 필요했던듯. 싱겐에서 본인 음악으로 얼마나 유입시키느냐가 관건일듯. 홍이삭 이름 자체를 난 처음 들어봄 이번에
익명(39.123)2024-01-08 17:37
ost들이랑 슈밴 너목보 이런거도 봐봐 스펙트럼이 진짜 넓긴 해
익명(61.74)2024-01-08 17:37
난 오스트가 더 취향 들어본 오스트 진짜 다 좋았음
싱갤러 4(221.141)2024-01-08 17:40
답글
나도 오스트가 다양해서 듣는 맛이 있어서 좋았는데
계속 들으면 자작곡이 더 편하게 들을 수 있긴하더라
오스트보면 이번 신곡 미션이 기대되기도 함
익명(118.235)2024-01-08 17:45
영어 좀 해주면 문투 장난없을텐데 ㅋㅋ
싱갤러 5(88.29)2024-01-08 17:45
답글
ㄹㅇ 개섹시
ㄱㄱ(106.101)2024-01-08 18:46
다 들어보고 난 감상이다. 싱겐에서 부른 스타일은 홍이삭의 한 30%밖에 보여주지 않은 거네. OST나 밴드 스타일이 30%. 본체 흑인음악, 소울 음악이 40% 정도인 거 같다. 내 생각엔 본인하고 싶은거 계속하면서, 밴드 음악 스러운것도 같이 계속 해줬으면 좋겠다. 잘되야지, 진짜 아까운 음악인이네. 더 떠야함 진짜.
익명(39.123)2024-01-08 18:08
답글
나도 홍이삭은 싱송라로써 성공할 준비는 다 된 듯 보여 이제 알려져서 터트리기만 하면 돼서 이번 싱어게인에 진짜 잘나온듯 해
싱갤러 2(116.45)2024-01-08 18:11
답글
고마워ㅠ 난 홍이삭 발라드도 좋지만 알앤비 소울 록 메탈 을 가지고 있는걸 썩히기에는 너무 아깝다 생각해서 너 말대로 다양하게 많이 해줬으면
익명(110.70)2024-01-08 18:12
답글
이 말이 딱 맞음 보여줄 게 겁나 많음
싱갤러 6(147.46)2024-01-08 18:30
답글
본인이 알앤비 흑인음악 많이 좋아한다고 버클리 다닐 때도 흑인교수 수업만 들었다고 했던 거 같음
익명(61.74)2024-01-09 03:26
오~ 내가 제일 좋아하는 everland 앨범이구나. everland 라이브도 찾아봐. 홍이삭은 확실히 라이브가 강함. 음원보다 어떨땐 라이브 영상이 더 좋아.
내취향 her,pages,a bird도 조아
her 듣고 있는데, 이런 음악 하는 친구였구나. 싱겐 영상, 로얄만 봤는데, 진짜 완전 스타일이 다르네
이런 음악'도'라는 표현이 좀 더 정확할 듯. 내가 듣기엔 이 앨범이 전과는 좀 다른 느낌으로 나옴. 아주 다르다는 건 아니고.
맞아 전앨범과는 좀 다른 느낌인데 전느낌도 엄청 취향임,에버랜드가 워낙 막강해서 그렇지
홍이삭이야말로 음색 잔잔바리 자기노래는 힘빼고 부름
이런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은 미칠 거 같은데, 클래스 있다. 앞으로도 잘 될 거 같다
나 이런류 좋아해서 알려지기하면 먹힐텐데 이 앨범이 반응이 아예 없었더라고
스포트라이트가 필요했던듯. 싱겐에서 본인 음악으로 얼마나 유입시키느냐가 관건일듯. 홍이삭 이름 자체를 난 처음 들어봄 이번에
ost들이랑 슈밴 너목보 이런거도 봐봐 스펙트럼이 진짜 넓긴 해
난 오스트가 더 취향 들어본 오스트 진짜 다 좋았음
나도 오스트가 다양해서 듣는 맛이 있어서 좋았는데 계속 들으면 자작곡이 더 편하게 들을 수 있긴하더라 오스트보면 이번 신곡 미션이 기대되기도 함
영어 좀 해주면 문투 장난없을텐데 ㅋㅋ
ㄹㅇ 개섹시
다 들어보고 난 감상이다. 싱겐에서 부른 스타일은 홍이삭의 한 30%밖에 보여주지 않은 거네. OST나 밴드 스타일이 30%. 본체 흑인음악, 소울 음악이 40% 정도인 거 같다. 내 생각엔 본인하고 싶은거 계속하면서, 밴드 음악 스러운것도 같이 계속 해줬으면 좋겠다. 잘되야지, 진짜 아까운 음악인이네. 더 떠야함 진짜.
나도 홍이삭은 싱송라로써 성공할 준비는 다 된 듯 보여 이제 알려져서 터트리기만 하면 돼서 이번 싱어게인에 진짜 잘나온듯 해
고마워ㅠ 난 홍이삭 발라드도 좋지만 알앤비 소울 록 메탈 을 가지고 있는걸 썩히기에는 너무 아깝다 생각해서 너 말대로 다양하게 많이 해줬으면
이 말이 딱 맞음 보여줄 게 겁나 많음
본인이 알앤비 흑인음악 많이 좋아한다고 버클리 다닐 때도 흑인교수 수업만 들었다고 했던 거 같음
오~ 내가 제일 좋아하는 everland 앨범이구나. everland 라이브도 찾아봐. 홍이삭은 확실히 라이브가 강함. 음원보다 어떨땐 라이브 영상이 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