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솔이 욕먹은건

3~4라 둘다 못했는데 동률로 이기고 올라간거

리진이 욕먹는건

5라+패부가 룰변경할 가치가 있는지 싸우는거

다만 신해솔은 동률날시

회의 후 하나를 올린다는 규칙대로 올라간거지

물론 그 과정에서 윤종신 억빠 논란도 있긴했음

리진은 아예 규칙이 바껴버린거니까 다르지

그리고 신해솔은 탑텐 자격 있냐는 소리 계속 듣다가

본인이 왜 탑텐인지 증명하기 가장 어려웠음에도

증명하고 여론 반전시킴

신해솔이 증명해야 했던건

탑텐에 있을만한 인재가 맞나?

이는 증명하기 비교적 쉬움

그리고 신해솔로 불이익을 본 손예지 추승엽은

둘다 그 라운드에서 다시 붙었고 손예지는 그걸로 이미지 개떡상

추승엽은 패부 잘뽑아서 호감 여론 나오기 시작함

신해솔 때문에 탈락하거나 여론 좆박은 사람은 없음

근데 리진은?

일단 리진이 증명해야 하는건

리진이라는 가수는 룰을 바꿔가면서까지 탑7에 있어도 되는가?

이거임

물론 증명할거면 파격적인 무대 가지고 와야함

근데 싱어게인에서 보여준 리진의 모습으로 그게 될까 생각중임

리진 무대는 1-5라 다 하나로 이으면 크게 이질감 안들정도로

다 잔잔한 무대뿐임

그렇게 잔잔한 무대만 하던 리진이 탑7 인걸 증명하기위해

파이널에서 지금까지 본인이 안보여준 무기를 꺼내고 증명한다?

불가능해보임

난 리진이라는 가수 좋아함

그 감성은 정말 좋은 본인의 아이덴티티가 맞음

그런데 룰 변경의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음

어라 이상하다?

호림도 이번에 편곡 잘하고 패부 잘한거 같은데?

채보훈도 이번에 밴드 사운드 잘 쓰면서 무대 한거같은데?

임지수도 이번에 상대를 잘못만나서 그렇지 너무 좋았는데?

이 생각이 떨쳐지질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