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무명의 짠한 서사 동정심 자극도시즌3쯤 되니 다들 익숙해져서 감흥도 없는거 같음걍 제한을 없애버리고그대신 생방으로 관객불러서 찐으로투표받아서 우승가리는게 훨씬 존잼일듯무명 동정표 경력 나이 다 떼고 찐으로관객앞에서 무대 하나로 승부보는 프로 보고싶다
이번엔 가족얘기 하며 우는게 좀 지겹더라 가족얘기하며 우는거보면 얼른 무대하고 노래하는거 보게 빨리 끝났으면..하는 생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