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무명의 짠한 서사 동정심 자극도
시즌3쯤 되니 다들 익숙해져서 감흥도 없는거 같음

걍 제한을 없애버리고
그대신 생방으로 관객불러서 찐으로
투표받아서 우승가리는게 훨씬 존잼일듯

무명 동정표 경력 나이 다 떼고 찐으로
관객앞에서 무대 하나로 승부보는 프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