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울수가 없다


지들이 정한게 두명다 잘해서 패부보낸거면

둘중 한명은 당연히 먼저 뽑고

나머지 참가자에서 한명 뽑는게 맞는건데

아예 이런건 합의처음부터 대놓고 개나줘버리더라
얘넨 둘다 다른애들보다 못했으니까 일단보류 이거로 밖에 안보였음


특히 채보훈은 패부에서 좋은평이 하나도 없음

걍 탈하는게 당연하다 였음

임지수는 한명이라도 잘했는데 말이 나왔는데

그정도는 분명 아니였는데


걍 심위가 패부보고 소수빈 리진은 절대 탈시키면 안된다 결론내고

추승엽 채보훈은 처음부터 계륵 취급하고 애매해서 보류시킨거 같다

지들이 둘다 잘해서 패부 보낸다 해놓고

둘다 지들이 보기에 패부 못해서 지들 한말 엎어야 하니까 쪽팔려서 걍 미뤄놓은건지

소수빈 리진에 반대 없다는거 먼저 보여주려고 명분쌓기인지


소수빈은 만장일치 받을만 했다

리진 물어봤을때 선미가 먼저 리진 미는거 보고 그럴 수는 있겠다 싶었는데

좋다는 말만 다 나오고 반대 한명도 없는거 보고 이게 뭐지 했다


편집이 그런건지 채보훈 추승엽 둘다 애매하고 별로인데

김이나가 추승엽 억지로 끼워넣은 거처럼 해놓고


이번 심위 여러가지로 맘에 안든다

전문적인 심사평 거의 없는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