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 포기안한 참가자들 존경하지만
그게 막 눈물나지는 않던데

그런 직업이 하나두갠가
현시대 취업준비생 방황하는 청춘들도 다 그래
사연없는 사람 없음

서사보단 실력있는 참가자가 좋고
싱어게인은 무명이라 좋은게 아니라
음원한번은 냈던 참가자들이라
심한 아마추어는 없고 전반적인 수준이 높아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