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처럼

단순히 무명으로 한정지으니 다른 밴드오디션들하고 변별력이 없잖아 오히려 스타성 가능성은 한참 줄어들고 그러니 싱스타터들에 기웃대고

차라리 90-00년대 꽤 이름있게 날렸던 네임드들이 다시 주목받는 사례 만들어서 점점 참가자 퀄리티 올려서 은막의 나가수처럼 만들었어야 함 나중에는 해외쪽까지 부르고 

지금 행보는 별로지만 양준일 이런 사람이 그렇게 발굴되고 그랬음 대박이었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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