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파이 커진게
남진 태진아 좋아하는 원조 노인층도 있지만
변진섭 이문세 김광석 sg워너비 이런거 좋아하던 베이비붐세대 대거 퇴직해서 그럼
이 사람들 학력도 높고 대기업에서 한따까리한 사람들이라 호빠선수같은 경박한 트로트 극혐하는데
정작 트로트 오디션 도전하는 사람들은 다른장르 하다가 찍먹하러온 2030이거나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자란 2030이 많아서
이 그림을 못보는거같음
임영웅이랑 김호중 흥하는게 철저하게 트로트의 고급화를 추구해서 그럼
임영웅은 트로트와 발라드 결합, 김호중은 트로트와 팝페라의 결합
학폭으로 운지한 황영웅도 수트, 코트만 입고나와서 8090 발라드 커버하는 컨셉이라
“나는 트로트 좋아하지만 예전세대랑 다르게 교양있고 수준있는 트로트 듣는다” 이 심리를 자극했음
템버린 치면서 엉덩이흔드는 댄스풍 트로트로는 아무리 블루오션 시장에서도 성공하기 어러움
남진 태진아 좋아하는 원조 노인층도 있지만
변진섭 이문세 김광석 sg워너비 이런거 좋아하던 베이비붐세대 대거 퇴직해서 그럼
이 사람들 학력도 높고 대기업에서 한따까리한 사람들이라 호빠선수같은 경박한 트로트 극혐하는데
정작 트로트 오디션 도전하는 사람들은 다른장르 하다가 찍먹하러온 2030이거나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자란 2030이 많아서
이 그림을 못보는거같음
임영웅이랑 김호중 흥하는게 철저하게 트로트의 고급화를 추구해서 그럼
임영웅은 트로트와 발라드 결합, 김호중은 트로트와 팝페라의 결합
학폭으로 운지한 황영웅도 수트, 코트만 입고나와서 8090 발라드 커버하는 컨셉이라
“나는 트로트 좋아하지만 예전세대랑 다르게 교양있고 수준있는 트로트 듣는다” 이 심리를 자극했음
템버린 치면서 엉덩이흔드는 댄스풍 트로트로는 아무리 블루오션 시장에서도 성공하기 어러움
짭제외
너훈아 느낌 제외
한잔해 대박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