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뽑아본 각 라운드별 베스트 무대...


1라운드: 47호 님의 <김성호의 회상> 


2라운드: 1호 25호 님의 <나를 떠나가는 것들>


3라운드: 68호 님의 <미운 오리 새끼>


4라운드: 49호 님의 < 넌 쉽게 말했지만>


탑7:  58호 님의 <옛 친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