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 성량따위 이미 있는 가창방법에서 아무리 헤엄쳐봐야 레드오션이야

거기서 헤메고 있을때 전세계는 이런거에 열광하고 한참 앞서가고 있다


노래 기초도 못한다고 까일 정도 확 다른 자기꺼 들고 나와야 그나마 가능성 있다

호불호 갈리는 가수가 대중성 한스푼 얹으면 대성하는거

여기선 나이가 아쉽지만 추승엽이 그 칼같이 찌르는거 중요할때만 쓰거나

리진같은 애들 그리고 강성희 누나가 봄비처럼 초창기 하던 하드코어 그런지락으로 돌아가면

그나마 실낱같은 행회라도 돌릴 수 있음

물론 셋다 아직 멀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