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은 터지는데 음악좀 안다 잘난체 하는 것들이
노래는 이렇게 해야 한다 고음이 어떻고 발성이 어떻고 ㅇㅈㄹ
그런 누구나 하는걸 확 깨고 나오는 가수가 스타성이 있어
이번에 심사 엉망인데도 저런 가수가 3명정도는 탑7 든게 기적인데
근데 호불호 확 갈리는 창법이 대중성이 있냐 이게 가장 어렵지
대중들은 터지는데 음악좀 안다 잘난체 하는 것들이
노래는 이렇게 해야 한다 고음이 어떻고 발성이 어떻고 ㅇㅈㄹ
그런 누구나 하는걸 확 깨고 나오는 가수가 스타성이 있어
이번에 심사 엉망인데도 저런 가수가 3명정도는 탑7 든게 기적인데
근데 호불호 확 갈리는 창법이 대중성이 있냐 이게 가장 어렵지
김건모 보이스는 지금 들어도 세련됨
그냥 김건모 그자체가 장르니까 시대 그런거 없음
이건 진짜 개병신 소리인게 저 당시에 발성이 어떻고 그지랄 떨던 새끼가 대체 누구임? 김건모가 예능 나와서 직접 말하기를 보컬 트레이닝이 없고 발성 체계가 없던 시절이라 테이프 개좆창날 때까지 돌려들으면서 따라 불렀다고 하는데 대체 그 시절에 발성이 어쩌고 논함? 누가?
시대 좀 지난 박효신마저도 음악 계속 들으면서 한 소절 부르고 다시 돌아가서 또 부르고 박효신도 이짓 하면서 노래 카피하고 연습했다고 하는데 무슨 발성이 어쩌고 논할 사람이나 있었음? 그 당시 발성과 관련된 트레이닝이나 있었음? 그만한 전문가가 몇이나 됨 다 대중에 의한 평가라서 고음 타고난 애들이 가수하던 시절인데
지금도 걍 지 개취 아니면 앵앵이라 하는 애들 널렸지 김건모보다 훨씬 전에 조용필 때는 더했지 김정구 선생님도 놋그릇 깨지는게 무슨 가수냐 이런소리 들었어 그때는 노래하는게 정형화되 있던 때니까 그렇자 치는데 지금도 노래는 이렇게 안하면 못하는거다 이런애들 널린거고 서바갤에는 특히 그런애들 널렸지
ㅇㅇ본문 밑에 보니 먼말인지는 알겠음 근데 하나만 덧붙이고 나도 납득을 하자면, 왜 그렇게 따질 수밖에 없냐면 이게 경연이라는 포맷 때문인거임. 우리는 음원이 좋으면 고음이 있든 없든 사운드가 어떻든 취향에 맞는 거 들으면 그만인거임. 근데 이건 노래라는 어떻게 보면 주관의 영역을 경쟁 붙여서 누가 이겼는지 판가름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따진다는거임
경연이니까 그런 사람 많은거 맞는데 이방송이 돈못버는 무명들 데려다 바꿔서 상품성 있는 가수 뽑는다니까 꼭 다른 경연에 맞는 가수만 맞다보면 안된다는거지 장사하는 입장에서 보면 분산투자가 맞다는거지
니가 빠는 앵앵이 누군지 잘 알겠고, 그 싱어로서 재능없는 출연자를 얻다대고 싱어 재능 탑티어랑 비슷하다고 물타기하냐 존나 가소롭네 ㅋㅋㅋ
여기서 누굴 빠냐? 아직 가수로 한참 멀은 애들하고 늦깍이 어르신 뿐인데? 여기 누구 빨아야 글쓰는거냐?
유재하 노래 멋한다고 방송출연금지 당함 실제로 보컬 테크닉이 딸리는간 맞아 근데 음악성도 함께 봐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때는 그랬던거 같아 노래하는 방법이 정해진 시대 근데 지금들어봐도 유재하는 전혀 그런 생각이 안들고 지금 시대는 노래는 이렇게 해야한다는거 자체가 의미없고 음악성으로 승부거는 시대인듯해
전적으러 공감, 근데 캐릭터성도 있어야해요 그래야 팔림 안 잘생겼어도 매력이 있어야함
조용필은 80년대 초중반 가창력 전성기는 아무도 못따라온다. 미성 두성 비성 고음 중저음 섞어서 부르는 가창 테크닉.. 장르불문.. 그냥 미쳤음. 80년대 후반부터 창법 바꾸고 점점 목소리도 날카롭게 변해갔지.
장범준도 노래하면 앵앵 거리고 노래 감성은 올드한데 엄청 떴잖아. 가수가 어떻게 하든지 뜨면 성공한거지.
조용필 초창기목소리는 미성이었잖아 나는 이때 목소리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