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취향이 대중적 성격을 띄지 못해서 

무명으로 지내온 가수들이 무대에 서는 프로그램이고

거기에 경연이라는 포맷이 들어가는 건데


음악은 취향이야 이지랄 하고 있으면 여길 왜 나왔음?

지들 취향에 맞는 팬들이랑 소통하고 음악활동 하면 되는 거 아님?

시청자라는 소비자들에게

나 이런 물건 팔아요 홍보하러 나온 애들 아니야 

필요한 사람들한테만 소개할 거면 저런 자리에 나올 필요도 없지


저게 유독 지들 최애 많이 까이는 줌마들한테서 많이 나오는 방어기제임

음악은 결국 취향이다

취향 맞지

근데 경연은 취향만으로 따질 수 있는 게 아니지

그 안에서도 객관적인 기준을 세우고 평가하는 자리지

병신같은 소리 좀 그만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