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은 모르겠지만 둘의 창법에는 찬송가 창법이 숨겨져있음


이게 왜 대중들에게 먹히냐면 부드러워서임 


락발라드는 현대가요에서 사라졌듯이 대중들은 이제 거친거 싫어함


힙합도 빠른 랩에서 싱잉으로 선호되었고 


외모도 거친 장동건에서 여성형 외모 차은우가 선호되듯이 


부드러운건 시대 트렌드임 


임영웅 홍이삭 이둘은 찬송가스러운걸 찬송가스럽지 않게 너무 대중적으로 잘 풀어냈음


그래서 비기독교인들도 듣자마자 "오? 좋다" 이렇게 느끼는거임 


여기 가수지망생들도 많을텐데 이 둘을 벤치마킹하는거 나쁘지 않음 


특히 어렸을때부터 교회다녔던 사람들은 굉장히 유리한 위치에서 시작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