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은 모르겠지만 둘의 창법에는 찬송가 창법이 숨겨져있음
이게 왜 대중들에게 먹히냐면 부드러워서임
락발라드는 현대가요에서 사라졌듯이 대중들은 이제 거친거 싫어함
힙합도 빠른 랩에서 싱잉으로 선호되었고
외모도 거친 장동건에서 여성형 외모 차은우가 선호되듯이
부드러운건 시대 트렌드임
임영웅 홍이삭 이둘은 찬송가스러운걸 찬송가스럽지 않게 너무 대중적으로 잘 풀어냈음
그래서 비기독교인들도 듣자마자 "오? 좋다" 이렇게 느끼는거임
여기 가수지망생들도 많을텐데 이 둘을 벤치마킹하는거 나쁘지 않음
특히 어렸을때부터 교회다녔던 사람들은 굉장히 유리한 위치에서 시작하는거임
ㅂㅁㄱ
나랑 느낀게 비슷하네 김호중도 마찬가지임
아멘
와 씨발ㅋㅋ
뭐 거친걸 싫어한다기보다 디지털시대다보니 정확한 음정 디테일을 더 선호함 소리자체에대한 호불호가 그래서갈리는거고 음정디테일잘잡히는 가성을 잘하는 가수가 요즘 인기더많음 거친진성들은 질러내는소리라 디테일하기힘들고 음정도마니나감 감안하고 그감성과 파워풀함에 매료되는건데 요즘은 호불호 매우갈림
ccm창법 올려치기 잘봤음 할렐루야
임영웅은 노래 들어보면 똑똑하게 부름 근데 홍이삭은 반대로 답답함 근데 그게 매력인거같더라 둘이 결이 다름
임영웅이 홍이삭보다 어리지? 근데 참 편견이 무서운게 임영웅은 트롯이라는 타이틀 땜에 걍 거르게 됨 들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CCM이랑 가요를 분리할수 있냐? 뮤지션 중에 기독교가 얼마나 많은데.....
내가 교회오빠라서 여자 많이 만나긴함
또 시작 부드러운 발라드는 다 찬송가창법이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