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싱겐이 시장에 팔아먹을 상품 만드는건데
대놓고 제작의도가 그렇게 써져있으니까
지난 시즌 김기태가 흔한 보컬칼라는 아니지만 이미 있었던 허스키에 포함되고
윤성은 전형적인 성대력
김소연은 흔한 감성러에 두세스푼 임팩트 있는 다른색 넣은거
나머지는 흔한 보컬칼라에 편곡이나 보컬 음악 퍼포먼스 완성도
이렇게 갔는데 결과는 알다시피 쩝
결국 기존 있는 스타일에 약간 가미한거로는 오히려 몰빵으로 위험하다 본거같다
그래서 기존 스타일에 완성도 있는 편하게 팔아먹을 수 있는 가수들하고
상품으로 완성도는 좀 떨어져도 제품으로 창법 자체는 되어있는
기존시장에 그래도 덜 흔한 독특한 보컬을 상품화 시키는 거하고 분산투자한거 같다
추승엽 리진 강성희라 그 롤
강성희는 기존 스타일로는 완성형이 넘지
근데 봄비에서 보여준 한국 대중씬에서는 처음 등장하는 얼터너티브 락을 살짝 가미한 거로 보면 엄청 독특한거 맞고
아직 그런거로는 다 보여주지 않은거라 못봐서 그런지 어쨌거나 상품으로 완성은 아니다
추승엽도 찌르는 가창인데 대중적으로 어떻게 쓸지 아직 상품으로 완성되지 않은거고
리진도 본인 창법 자체는 심위가 인정할 정도로 완성이지만 그걸 자주쓴 노래보다는
미오새나 연극이 끝난후 처럼 자연스럽게 섞어 쓴 경우 반응이 좋았고
아직 터졌다 정도 무대는 없어서 상품으로는 미완성이지
심사도 이 기준으로 하게 되면 장르 나눠서 뽑듯 완성도 독특함 두개로 쿼터 나눠서 심사한 느낌
연극이 끝난후가 이번라운드 조회수 추이 1등인데 터졌다정도가 없다고? 미오새도 3라 메이크업다음으로 조회수 좋은데 도대체 뭐가 안터진거임 ㅋㅋ - dc App
내기준 2라이후 터졌다 싶은 무대 하나도 없음 1주일기준 500만 넘어야 터진거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