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진의 그 화장기 없고 부스스한 머리 꾸미지 않은 패션이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엄청 먹히는 이미지인데다가
리진은 90년대의 향수를 자극한다. 리진은 90년대 영화 속에
서 튀어나온거 같다 얘가 눈 감고 노래하면 나도 모르게 눈 감
은듯 예날 풋풋했던 때의 추억들이 생각남
놀랍게다 나는 리진까다 칭찬할건 하자고 ㅇㅇ